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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익스프레스 "특수화물 최강자…운송장비 최적화"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6-09-30
  • 조회수 584
첨부파일 [20100816001922_0.jpg]
이코노미세계 (2010/8/16)


[커버스토리] 한익스프레스 "특수화물 최강자…운송장비 최적화"

 中 법인설립·전문가 육성 등 인재 확보 주력





[이코노미세계] 특수화물 운송 전문기업 한익스프레스는 지난달 16억7200만원을 출자해 ‘HAN EXPRESS Logistics(Ningbo) Co.Ltd(중국)’를 신설하기로 했다.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으며 계획했던 중국 법인설립을 확정짓고,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네트워크구축을 위한 해외투자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한익스프레스 역시 중동 원전·플랜트 물류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한익스프레스는 국가가 원전·플랜트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키우는 동안 여수열병합발전, 광명열병합발전, 군장열병합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네팔수력발전 등 플랜트 설립을 위한 물류를 수행하며 경험을 쌓았다.

특히 보일러와 STG의 Stator와 같은 중량물(약 단일화물 120t 이상)을 계속 취급하면서 중량물 및 플랜트 자재운송 기술을 확보했다.

한익스프레스는 예전부터 중량물운송에 대한 중요성을 사전에 충분히 인지하고 이 부분의 물류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동안 진행했던 국내외 프로젝트 물류 및 중량물 운송현장에 젊은 직원들을 파견해 현장 경험을 강화했고, 이를 통해 플랜트 물류관리에 대한 전문화된 인력을 육성할 수 있었다. 또 벌크 운송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외부에서 전문가를 스카우트하며 인재 확보에 주력했다.

중동 원전, 플랜트 수출과 같은 해외 프로젝트 물류는 단순히 물류비용 경쟁력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의 규제와 법규, 통관 시 주의사항을 얼마나 잘 파악해 유연하게 물류를 수행하느냐가 관건이다.

한익스프레스는 특수화물 분야에서 최적화된 운송 장비를 갖췄다. 분야별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운송하기 위해 덤프트레일러, 벌크 트레일러, 카고트럭, 트랙터, 더블트럭 트레일러 등 다양한 트럭을 보유, 이를 통해 특수화학제품, 유류, 위험물 등 여러 특수화물 관련 물류 수행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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