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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고속도로 물류비를 줄여라(물류비 절감하는 한익스프레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6-09-30
  • 조회수 582

물류신문 2010.7.16 자


후불 Hi-pass카드로 물류효율 High-Pass, 물류비 Low-Pass


지난 3월 25일부터 보급된 후불하이패스카드가 6월 18일자로 보급누계 500만 매를 돌파했다. 고속도로 통행차량 5대중 1대 이상이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사용할 만큼 보급이 급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이와 함께 물류부문에서도 후불하이패스카드의 도입으로 물류비를 절감하고 업무효율을 높인 사례가 있어 주목된다.

지난 7월 2일 한국도로공사(사장 류철호)는 후불하이패스카드의 법인 사용 기업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분당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물류기업 중에는 유일하게 한익스프레스가 참석했다. 한익스프레스는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사용함으로서 도로위에서 버려지는 비용을 줄이고 업무효율을 높이는 등 많은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물류기업들이 후불하이패스카드를 도입하는데 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비용↓ 업무효율↑
하이패스를 통해 한익스프레스는 물류비는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많은 시너지 효과를 봤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비용을 절감이다. 하이패스 사용 시 통행요금의 5%가 할인이 되고 있어 차량이 많은 물류기업이 사용할 때 그 효과는 대단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익스프레스는 사용대수가 400대라고 가정할 때 연간 약 3천만 원 정도의 통행료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후불식을 사용할 때는 기존의 도로카드와 현금을 사용할 때 보다 통행료 정산에 있어서 많은 잇점이 있다. 기존의 방법으로 정산을 할 때는 별도의 마감 관리가 필요해 개별 마감에 따른 불필요한 마감시간 지연과 마감 인력의 항시 필요했다. 하지만 후불하이패스카드를 사용하면 차량의 운행구간, 운행시간, 통행요금, 증빙서류 발급 등 차량 운행 정보를 도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처리 할 수 있어 차량이 많더라도 관리가 편해지고 효과적이다. 또한 결제일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특징도 있다.

이외에도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무정차로 통과함으로서 리드타임이 단축되는 등 편의성이 개선됐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차량의 연비가 좋아졌으며 공회전을 줄여 매연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합되는 내용이어서 도입에 탄력을 더욱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표. 후불하이패스 도입 전·후 효과 비교

구분

도입 전

도입 후

효과

마감

-각 거점별 개별 마감

-통행료 영수증 일자별 첨부 증빙

-본사차원의 일괄 마감

-도로공사 홈페이지 일자별 일괄 출력 증빙

-마감시간 단축

-관리인력 감소

통행료 절감

-없음

-톨게이트 통행 불편

-건당 통행료 5% 절감

-무정지 통과 / 연비향상

-톨게이트 통과시간 단축, 통행 절차 간소화

-매연발생·공회전 감소

관리

-별도 도로카드 수불 관리 필요

-비용 선 집행

-별도 관리 필요 없음

-사용 후 비용집행

(마감의 투명성 제공)

-업무간소화 (마감 관리 비용 제거 효과)

하이패스 차량 4.5톤 이하까지 확대... 향후 모든 차량 적용 예정

과적차량 단속으로 인해 기존에는 1.5톤 이하 차량까지만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할 수 있었으나 현재 4.5톤 이하의 차량까지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할 수 있다. 하지만 후불하이패스카드의 경우 일반차로를 통한 결제도 가능해 현재 하이패스 차로를 사용할 수 없는 대형차량도 사용이 가능한 상태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물류차량이 하이패스차로를 사용할 수 없는 대형차량인 것을 감안해 톨게이트 이전 본선에서 과적을 미리 확인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시험운영하고 있으며 상용화 될 경우 대형차량의 하이패스 통과도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4.5톤 차량까지의 확대로 인해 한국도로공사는 대상차량이 22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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