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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한익스프레스 김성권 경영전략실장 인터뷰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6-09-29
  • 조회수 2288
첨부파일 [20071123174156.jpg]
“전략적 제휴 통한 사업범위 확대”



“에버웨이즈라는 공동브랜드를 통해 전세계 어느 곳이라도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한익스프레스 김성권 실장은 11월 21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한익스프레
스는 국내에서 인정받은 다양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을 비롯, 인도, 베트남 등 아시
아는 물론 미주 및 유럽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은 김성권 실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 지난해 매출 및 금년 매출 목표는?


화주기업들의 3자물류 위탁비중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현상과 같이 한익스프레스의 매
출 역시 매년 증가하고 있다. 한익스프레스는 지난해 1,1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
해 목표는 1,250억원으로써, 약 9%의 외형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는 3자물류시장의 성
장과 더불어 과도한 경쟁구조라는 열악한 산업환경 속에도 사업영역의 다각화와 안정적
인 운영구조의 정착, 내부역량 강화 등을 통한 자체적인 노력에 힘입은 성장이라 판단된
다.


▲ 최근 종물업 인증획득과 관련 향후 사업계획?


한익스프레스를 중심으로 극동TLS, 해우GLS, 선진해운항공으로 구성된 ‘에버웨이즈
(EVERWAYS)’는 종물업인증 취득이란 목적만이 아닌 실제 각 제휴사별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구성된 전략적 제휴 브랜드였다.


이를 통해 한익스프레스는 국내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내수부문을 담당하고
극동TLS는 수출입물류의 기반이 되는 CNTR운영부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해우GLS와 선
진해운항공은 특화된 국제물류서비스를 통해 수출입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각 사별 핵심 인프라 및 노하우를 집중해 에버웨이즈라는 공동브랜드를 통해 현지직접운
영을 수행하는 것이 에버웨이즈의 전략적 Biz-Model이다. 현재 새로운 사업모델을 끊임
없이 개발하고 추진 중에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기반으로 향후 전략적 제휴의 시너지효
과는 지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익스프레스의 중장기 비전은?


한익스프레스는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다방면으로 자체적인 개혁을 시도하고 있
다. 4개년에 걸친 ISP(정보화전략계획)이 가장 대표적인 예로, 전세계 어디서든 Real-
time Tracking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X-인터넷 기반으로의 시스템 환경변화를 시작
으로 TMS, WMS, FMS, CVO(SEM), MIS 등의 시스템 통합작업을 완료했다. 현재 이력
추적관리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업그레이드 작업이 한창이며 고객에게 보다 시각적인
Report제공을 위한 KPI Reporting 기능도 강화하고 있다.


전략적 제휴를 통한 사업범위 확대도 중요한 부문이다. 중국을 메인 타겟으로 인도, 베트
남 등 아시아는 물론 미주 및 유럽 등 전세계 어느 곳이라도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이 되고자 한다.


특히 당사의 중장기 비전인 ‘3PL종합물류 중핵기업’이라는 비전달성을 위해 특화된 영역
은 물론, 제공하는 서비스분야에서 만큼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솔루션을 제
공해 외형만 커다란 물류기업이 아닌 내실있고 탄탄한 전략적 물류파트너가 되고자 한걸
음씩 전진하고 있다.


▲ 정부에 대한 건의사항?


현재 3자물류 전환화주 세제지원과 통관법 허용, 물류시설입주 우선 허용 등의 물류관련
혜택들이 입법처리 돼 시행 중이거나 시행 예정이다. 여기에 종물업인증 기업을 대상으
로 한 혜택을 보다 다양한 차원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면, 자체적인 역량강화는 물론 수익
개선을 통한 내부투자가 시행될 것이며 이러한 물류기업들의 자체적인 투자활동은 곧 물
류산업 전체의 서비스 질과 연계됨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물류서비스의 발전은 물류산
업의 발전이며 물류산업의 발전은 국가경쟁력 향상이라는 인과관계를 더욱 굳건히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차원의 지원을 바라는 바이다.


운송신문(20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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